불교회관 기도법회 화엄불교대학 108성지순례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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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화 2021.10.15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탱화불사 한다고 돈을 걷는것 같은데 없는 형편에 용돈 모아서 오십만원을 내셨는데도 나머지 오십을 못내서 눈치보인다고 기도하러 못나가신다니 이게 무슨 종교인지 사이비단체인지 알수가 없네요. 돈 내라고 강요한적 없다고 발뺌할수도 있겠지만 얼마나 분위기가 안 좋으면 그런 생각까지 하셨을까 맘이 아프네요. 큰돈 들여서 꾸미는것도 좋겠지만 그런 돈으로 주변에 어려운 이들을 돕는게 더 부처님 뜻이 아닐까 싶네요. 일부 말 많고 오지랍 넓으신 신도들이 조용히 기도하러 다니는 일반신도들 기죽이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2. 김민정,전소영 2020.01.04 1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1365 봉사 확인해주세요 신청했는데 확인해주세요 ㅠ

  3. 이경욱 2019.02.15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희 어머님이 처음으로 불교회관에 가셨습니다.
    예불에 참석하시고 점심공양도 같이 하시면서 목소리가 환해지셨습니다.
    불교회관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함을 전하고 제안을 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확인바랍니다.
    수고하세요~

  4. 임보라 2018.05.19 2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시상식갔다 너무불쾌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유치원아이 시상식참가한다고 갔다가
    대기도길고 이름호명하는것도 처음마이크도없이호명하고
    들리지도않고 계속기다리는데 무대리허설도 들리지도않고
    뒤늦게야마이크들고 부르는데들리지도않고
    답답해서 의자에 이름표붙여놧음 좋앗지않냐
    안들린다.한마디얘기햇더니
    아주 절 잡아먹을듯이 빠지는아이들도있으니
    안붙인거다 그러시길래 그럼 참여하는사람문자조사는왜
    하신거냐 또그랫더니 당일또빠질수있다그러길래
    아그럼 그사람이름표만떼던지 빼면되는거아니냐
    큰행사인데 너무준비가안되있는거아니냐..
    아주절 이상한사람취급하듯이 그분말투며 무시하는것같더군요.
    그래서 서있는님자다른주최하시는분께
    이거상장만받으면되는거냐
    나저분때문에 너무불쾌해서 여기앉아있고싶지않다.
    그냥상장지금주면안되겠냐햇더니
    너무시끄럽고혼잡해서 저분도 감정이 좋지않앗던것같다
    그리고상장을줄수없다
    그럼지금기다리는사람들이 다상장받아서 가지않겟냐
    말도안되는소리를...하던데
    그럼높은사람들이 시상하러 참석하는데 ..
    그냥취소해달라햇더니 주소알려주면보내주겟다해서
    그러고나왔는데 너무화가나네요
    아이드레스까지입히고 좋은날 좋은마음으로
    참석했다가 진짜 불쾌해서 기분이망쳣네요..


    당신들기분과 시상주는 그분들만중요하고
    참여하는분들은 당신들에게 중요한의미가없나보죠?
    진짜 다신 이런곳 참여하고싶지도않네요.
    아이에게추억하나만들고자 참여하려햇던건데
    시상식 정말 불쾌하네요
    불편사항이나왔다면 다음에참고해서 더나은 상황으로
    발전하도록하면되지 사람이 말을하면 면전에서 무시하기나하고
    자기들이잘낫다고 옳다고만생각하는데 발전이있겟습니까?!!!

    • 보광거사 2018.05.21 09:29 신고  수정/삭제

      그런 일이 있었군요. 지적 달게 받겠습니다.
      이 행사를 왜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인가 봅니다. 불편을 끼쳐드려서 정말 유감입니다.

  5. 손송섭 2017.08.02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화경 사경 봉안을 여기서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